모심글의 제목은 박서영 시인의 시집 ‘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 를 잊으리라’의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작품 해설 제목을  인용하였습니다.

🦊 & 🐻

안녕하세요, 구인글을 통해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.

빛과 밤의 사랑 장르에서 제신율 or 육시헌 개인봇을 모시고 있습니다.

아래로는 소개글이 이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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